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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변호사회(회장 김용민)는 지난 2월 12일과 13일, 변호사회관 중회의실에서 ‘학교폭력예방법연구회’ 및 ‘영장실무연구회’ 회원증서 교부식을 각각 개최했다.
전문분야연구회 회원증서는 연구회 가입 1년 이상, 관련 세미나⦁심포지엄 5회 이상 참여, 1회 이상 발표 실적을 갖춘 회원에게 수여된다. 이는 변호사의 연구 실적을 공식 인정함으로써 전문성을 강화하고, 시민들에게 양질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12일 열린 교부식에서는 김소정, 배수민, 전경민 변호사가, 13일에는 이재규, 최정연 변호사가 각각 회원증서를 받았다.
한편, 부동산법⦁조세법실무연구회 소속 권구철, 최정진, 김상진, 이정로, 조영웅 변호사에게도 추후 회원증서를 전달할 예정이다.
현재 부산지방변호사회에는 위 학교폭력예방법연구회, 영장실무연구회를 비롯한 총 22개의 전문분야연구회가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김용민 회장은 “전문분야연구회는 변호사의 지식 함양과 직역 확대를 통해 양질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회원들이 연구 활동에 매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첨부 : 사진 2장.
2026. 2. 19.
부산지방변호사회
회장 김 용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