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 : 270
작성자 : 최재원
마감일 : 2026-12-31
진행상황 : 진행중
안녕하세요
법무법인 시우 (부산사무소) 입니다.
저희 법무법인 시우 부산사무소에서는, 별산제 변호사님(혹은 반공산제 변호사님)을 모시고자 합니다.
우선 저희 법무법인 시우는, 다양한 분야의 능력있고 실력있는 변호사들이 서로 도와가며 함께 성장하고 있는 젊고 활기찬 로펌입니다.
저희 법인은 현재 서울에 주사무소를, 그리고 부산엔 분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서울과 부산의 각 변호사들이 필요에 따라 서로 유기적으로 협업할 수 있는 구조를 잘 갖추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유기적인 협력 체제를 유지함으로써, 불확실하고 어려운 현 법률시장의 상황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안정적인 성장을 계속해 오고 있습니다.
특히 저희 법인은 국제거래, 외국인투자, 조세, IP, 노동 등 특수한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구성원들도 있기에, 다양한 분야의 사건에 대해 협업이 수월하고, 기존 자문분야를 확장하시는 것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실제로 현재 저희 내부의 변호사들은 서로 협업을 하고 있는 사건이나, 사건을 공유하고 있는 경우가 많기에, 새롭게 개업을 희망하시는 변호사님들께 큰 매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사무실의 주소는 "부산 연제구 법원로32번길10, 7층 법무법인 시우"이고,
지금은 6명의 파트너변호사(구성원변호사 포함)와 4명의 소속변호사, 그리고 10명의 직원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신 것처럼, 저희 부산사무실은 깔끔하고 세련된 내부 인테리어와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기에, 변호사님들이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업무를 보실 수도 있습니다(업무를 위한 집기도 모두 갖추어져 있기에 업무용 컴퓨터 외에 추가로 필요한 것도 없습니다).
끝으로 저희가 이번에 모시고자 하는 파트너 변호사님은, 원하시는 조건에 따라 별산제 형식으로도 가능하고, 기존 변호사들과 동일하게 반공산제 형식으로도 가능합니다.
법무법인의 소속으로, 개업변호사로서 보다 더 크고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성장하길 희망하는 변호사님들의 연락을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연락하실 곳 ]
- TEL : 010-3185-3816 (변호사 최재원)
- E-mail : jwchoi@siwoolaw.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