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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변호사회(회장 김용민) 지난 13일 부산 동래구에 있는 호텔농심 1층 다이아몬드홀에서 교육위원회(위원장 김이영) 주관으로 “2026년도 신입회원 의무연수”를 개최했다.
신입회원 의무연수는 변호사의 업무 수행에 필요한 법학 이론과 실무지식, 직업윤리 의식 함양을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이날은 2025년 4월 이후 부산지방변호사회에 가입한 신입회원 49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한 신입회원들은 ▲1교시 ‘민사소송의 기본’(변호사 장선) ▲2교시 ‘법무법인&법률사무소의 세금’(변호사 박혁) ▲3교시 ‘변호사법 관련 윤리교육’(변호사 박은희) ▲4교시 ‘변호사윤리장전과 언론 속의 변호사 윤리문제’(변호사 염경호) 등 강의를 이수했으며, 강의 종료 후에는 집행부와 함께 만찬을 통해 선후배 간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김용민 회장은 “변호사는 단순히 법률 지식을 전달하는 직업이 아니라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권익을 지키는 사명을 지니고 있다”며 “오늘 이 자리가 그 출발점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의 여정에 어려움이 있더라도 부산지방변호사회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
# 첨부 : 사진 1장.
2026. 4. 15.
부산지방변호사회
회 장 김 용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