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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변호사회(회장 염정욱)는 지난 12월 5일 중국 심천시를 방문하여 심천시율사협회와 교류회를 가졌다.
이번 교류회에 부산회 측에서는 염정욱 회장, 이덕환 국제위원회 중국 담당 부위원장 등 총 8명의 회원이 참석하였으며, 심천회 측에서는 쩡마이 부회장, 국제위원회 주임 고문걸, 부주임 윤수종 변호사를 비롯하여 10여명의 회원이 참석하였다. 심천회 회장 장빈은 부득이한 사정으로 당일에 참석하지 못한 것에 대하여 아쉬움을 전해왔다.
이번 부산회 방문단은 교류회에 앞서 심천시 조건율사사무소(ZHUOJIAN LAW FIRM)를 방문하여 시설을 둘러본 후 심천 변호사 업계의 현황, 로펌의 운영형태 등에 대한 대화를 진행하였다. 교류회에서는 심천과 한국 법조계의 전반적인 현황과 국제업무(섭외업무) 분야에서의 국제위원회의 역할에 대하여 토론하고, 양측의 향후 교류회 진행방안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이후 심천측에서 마련한 만찬회에서는 양측 참석자들이 맛있는 음식과 함께 격의없이 담소를 나누며 친목을 다졌고, 향후 교류 확대와 협력의 기초를 쌓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첨부 : 사진 1장.
2024. 12. 12.
부산지방변호사회
회 장 염 정 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