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 : 1140
부산지방변호사회(회장 염정욱)는 지난달 23일∼27일 3박 5일 일정으로 중국 서안에서 '2024년도 변호사 추계수련회'를 개최했다.
이번 수련회는 염정욱 회장과 강경철 수석부회장, 정필승 부회장, 강정은 부회장 등 집행부를 포함하여 회원 및 동반가족 104명이 참가하였다.
수련회 첫째날인 24일은 중국 오악(五岳) 중 서악(西岳)에 해당하는, 가장 험준하기로 유명한 화산의 북봉(1,614미터) 코스를 트레킹한 후 숙소인 유어코브 바이 하얏트호텔 연회장에서 노환주 총무이사의 진행으로 회원 장기자랑을 통한 경품 추첨 등 회원간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25일에는 서안성벽(명대성벽), 대안탑(북광장), 서안박물관, 회족거리 등 관람에 이어 당나라의 무용을 모방하여 만든 ‘당악궁 쇼’ 관람을 끝으로 둘째날 일정을 소화했다.
마지막날인 26일에는 진시황릉, 양귀비의 화청지 관람을 시작으로 세계 8대 불가사의로 꼽히는 진시황 병마용갱을 관람하고, 저녁 식사 후 당나라 문화를 배경으로 한 광장으로 밤에도 휘황찬란한 거리, 즉 불이 꺼지지 않는 야경 명소로 유명한 ‘대당불야성’ 관람을 끝으로 3박 5일간의 아쉬운 추계수련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염정욱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의미 있는 역사 유적지와 볼거리가 풍부한 중국 5천 년 역사의 정수, 중국 서안을 둘러보며, 회원들의 관계가 더욱 끈끈해지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 첨부 : 사진 1장.
2024. 11. 1.
부산지방변호사회
회 장 염 정 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