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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변호사회(회장 김용민)는 지난 9월 29일 부산시 기장군 해운대컨트리클럽에서 김용민 회장을 비롯한 집행부와 회원 등 총 157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8회 부산지방변호사회장배 회원친선골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곽지환 울산지방변호사회 회장, 윤경석 제1부회장, 손영삼 총무이사, 이상운 회원이사, 김주복 경남지방변호사회 회장, 정문식 회원, 정일 부산·울산·경남지방공인회계사회 회장, 이강희 부회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남성부와 여성부로 나뉘어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는 △ 72타로 최저타를 기록한 이상훈 변호사(연수원 36기)와 80타를 기록한 이하늬 변호사(변시 2회)가 각각 메달리스트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신페리오 방식에 의한 우승은 임재인 변호사(연수원 37기)와 김지혜 변호사(변시 8회)가 각각 차지했다.
대회 종료 후 만찬과 함께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추첨을 통해 준비한 다양한 경품을 회원들에게 전달하며 회원 간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김용민 회장은 “참석해 주시고 협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더욱 풍성하고 뜻깊은 대회로 회원 여러분을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 첨부 : 사진 1장
2025. 9. 30.
부산지방변호사회
회 장 김 용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