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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변호사회(회장 김용민)는 지난 12월 12일 오후 4시 변호사회관 대회의실에서 「제1회 부산 전문직 학술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발표회는 지난해 회장 선거 당시 김용민 회장의 핵심 공약사항 중 하나인 ‘회원들의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부산지방변호사회 산하 대외협력위원회가 주관하였다.
이날 발표회에는 부산지방변호사회 집행부 및 대외협력위원회를 비롯하여 부산·울산·경남지방공인회계사회(회장 정일), 한국예탁결제원 등 단체, 기관에서 총 31명이 참석하여 각 주제별 발표 및 질의응답을 통해 부산 지역 전문직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초석을 만들었다. 발표 주제는 다음과 같다.
▶ 발표 1: 명의신탁 증여의제에 대한 기본 이해
(부산지방변호사회 대외협력위원회 위원 이정로 변호사)
▶ 발표 2: 하이브-어도어 사태의 회계적⦁법률적 구조 분석
(부산·울산·경남지방공인회계사회 조세이사 김성진 회계사)
▶ 발표 3: 증권 분야의 민사집행 및 제문제
(한국예탁결제원 리스크관리부 팀원 이승환 변호사)
부산지방변호사회 김용민 회장은 “이번 학술발표회는 법률⦁회계⦁금융 분야 전문직이 한자리에 모여 각자의 전문성을 공유하고 상호 이해를 넓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문직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회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복합적 사회 문제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첨부 : 사진 1장.
2025. 12. 16.
부산지방변호사회
회 장 김 용 민